푸르름 간직한소나무가가을바람에 흔들린다.가을이 성큼와 버림에낙엽들의 삶의 끝이 얼마남지 않은 어느날우리들 8명은 여행을 계획했죠
"삽시도"그곳은 보이지 않는작은 세상에서신비로움을 간직한 채 만나지는작은섬이었습니다.태양이 예쁘게 뜨고지는곳지은지얼마되지 않아 깨끗하고조용하고 아늑한 그리고사람의인정이 함께 살아있는소나무향기가 짙은"솔향기팬션"에 우리는짐을 풀었습니다.이틀간의 시간속에 도시속에바쁘게만 살아왔던 우리는이곳에서 오랫동안 잊고지냈던 어린시절의 기억이 되살아났습니다.펜션을 운영하시는 푸근한아저씨 아주머니의 보살핌속에아들인 젊은총각의 열심히 뛰어다니며 안내해주는덕에편안하고 평안한 휴식을 취하고우린 다시금 도시로 돌아왔지만그 추억으로 힘을내어 또 열심히 삶을 꾸려갈것입니다.다시한번 찾아뵐것을 약속합니다.아주머니의 정성스런 맛깔나는음식솜씨 맛보러 가겠습니다,건강하세요."강추"합니다. 오랜시간흐를수록정겨움이넘쳐나는 보랏빛 감도는 포도주처럼질리지않는인연이당신이었으면~나 였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