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색이 짙어가고우리들의 마음도짙어가고 있습니다.솔잎 푸르른 날과는또다른 가을색이 우리들 가슴에 자리합니다.저는 마음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이곳의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그리고 아주머니의 첫인상의
부드러운 미소가 좋았구요~
저희가 잡아온 박하지로 담가주신 게장이 너무 맛있었습니다.깔끔한 숙소와 넓은 공간 저렴한 비용과떠나는 시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